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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장기샷은 드라이버’ 임은빈의 드라이버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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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9-2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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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국가대표 시절을 보낸 임은빈(21)은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점프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이듬해 프로에 입문했다. 1부 투어 루키 시즌에는 신인상 포인트 7위로 시즌을 마치며 안정적으로 다음 시즌 시드를 확보했다.

임은빈은 자신의 장기로 드라이버샷과 아이언샷을 꼽는다. 지난 시즌 페어웨이 안착률 77.56%, 드라이브 비거리 248야드를 기록했다.

올해 KLPGA투어 3년차를 보내고 있는 임은빈은 전반적으로 경기 운영 능력을 다듬고있다.

올 시즌 페어웨이 안착률은 74.46%, 드라이브 비거리는 240야드로 지난 시즌에 비해 다소 떨어졌지만, 약점으로 꼽혔던 퍼팅을 32.14타에서 30.44타로 끌어올리며 평균타수를 줄이는 데 성공했다.

임은빈의 장기샷,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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