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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운동선수 DNA’ 루키 최예림의 드라이버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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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9-17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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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한 최예림(19, 하이트진로)은 그해 점프투어와 드림투어에서 1승씩을 거두고 초고속으로 정규투어에 입성한 2018시즌 KLPGA투어 루키다.

서희경 해설위원은 올 시즌 KLPGA투어 기대주를 꼽는 질문에 최예림을 선정하기도 했다.

최예림은 타고난 운동 선수다. 농구 선수 출신인 부모님의 운동신경을 물려받았고, 170cm의 큰 키를 가지고 있다. 2014년에는 국가 상비군을 지내는 등 두각을 드러냈다.

지난해 드림투어 11차전에서는 5홀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하는 등 매서운 집중력을 자랑했다.

올 시즌 KLPGA투어 최고 성적은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작성한 17위이며, 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가 마무리된 현재, 신인상 포인트 5위에 올라있다.

최예림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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