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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170cm 장타자' 유효주의 드라이버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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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9-0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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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프로로 입문한 유효주(21, 토니모리)는 지난해 KLPGA투어에서 루키 시즌을 보냈다.

데뷔 초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시즌 후반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3위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는 유효주의 1부 투어 개인 최고 성적이다. 올해 KLPGA투어 2년차를보내고 있는 유효주의 시즌 최고 성적은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기록한 22위다.

170cm의 신장을 가진 유효주는 시원시원한 장타가 특징이다. 지난 시즌 26개 대회에 출전해 드라이브 평균 비거리 250야드를 기록했다.

유효주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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