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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중국골프 상금왕 출신’ 정예나의 드라이버 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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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9-0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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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0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한 정예나(30, 유진케미칼)는 국내에서 활약하다 2013년 중국으로 건너가 그곳에서 상금왕과 신인왕을 차지한 독특한 경험이 있는 선수다.

이듬해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투어생활을 하다가 2015시즌 KLPGA투어 시드를 획득, 현재 국내투어에서 꾸준히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16년에는 베트남에서 열린 KLPGA 윈터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비공식 대회로 공식 기록으로 집계되지 않지만, 한국에서 처음 맛 본 우승이었다.

올 시즌은 KLPGA투어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에서 8위의 성적으로 출발했다.

정예나의 드라이버샷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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