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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스윙 변화 준' 조윤지의 드라이버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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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8-2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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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피날레의 주인공 조윤지(27, 삼천리). 2017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으로 피날레를 장식한조윤지는 전지훈련을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올 시즌 투어를 뛰고 있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조윤지는 전지훈련에서 체력훈련에 힘썼다.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체력이 떨어지는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다.

이와 함께 스윙에도 변화를 주었다. 조윤지는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선에서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스윙으로 바꿨다.

조윤지는 "백스윙 톱에서 리버스 피벗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안 좋은 습관이라 하지 않으려 노력했고, 자연스럽게 임팩트를 가져갈수 있도록 상, 하체의 꼬임과 풀림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말했다.

조윤지는 이번 시즌 초인 지난 4월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에서 이틀연속 선두를 달리며 통산 4승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최종라운드에서 미끄러졌다. 지난 8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는공동 2위를 기록했다.

조윤지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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