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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생존왕’ 이정화2의 드라이버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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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8-1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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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이정화2(24)는 ‘지옥의 레이스’라 불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정규투어 시드전에서 수 차례 살아남은 선수다.


2012년 KLPGA에 입회한 이정화2는 그해 시드전에서 2위의 성적으로 1부 투어에 발을 들였다.

2013시즌 꾸준한 성적을 내며 시드를 유지하는 데 성공했지만, 2014 시즌에는 냉혹한 무대인 시드전을 다시 치러야했다.

이정화2는 2014년 시드전, 2015년 시드전을 거쳐 정규투어 활약을 이어갔고, 2016시즌은 시드 유지에 성공했다. 2017년에는 다시 시드전을 거쳐 정규투어에 재입성, 꾸준히 투어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올 시즌은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가 끝난 시점 기준 시즌 상금 89위에 올라있다.

지옥의 레이스에서 살아남은 이정화2의 드라이버샷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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