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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드라이버 자신 있다’ 최혜진의 드라이버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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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8-1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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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슈퍼루키’ 최혜진(19)이 올 시즌에도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7시즌, 18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마추어 다승 기록을 세우며 화려하게 등장한 최혜진은 이번 시즌 주요 타이틀 경쟁을 펼치며 슈퍼루키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2018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고, 지난 6월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 컵에서 시즌 2승을 신고하며 대상 포인트, 상금, 최저타수 부문 1위로 상반기를 마쳤다.

최혜진이 가장 좋아하는 클럽은 드라이버다. 현재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259.3야드(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기준)로, 이 부문 3위에 랭크되어 있기도 하다.

최혜진은 “(드라이버는)아무 생각없이 세게 때릴 수 있어서 좋다. 항상 정확히, 세게 치려고 노력해서 잘 칠 수 있게 됐다고 생각한다. 치면 똑바로 갈 거라 생각하면서 자신감 있게 친다”며 드라이버에 자신 있는 이유를 밝혔다.

최혜진의 드라이버 샷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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