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스윙] '육상선수 출신 장타자' 인주연의 드라이버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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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8-1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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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인주연(22)은 지난 5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두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드림 투어와 정규 투어를 병행하며 고된 투어 생활을 했던 인주연은 우승으로 2년 시드를 얻으며, 시드 걱정을 덜고 온전히 투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인주연의 강점은 파워풀한 장타다.

초등학교 6학년까지 100m 육상 선수를 하면서 다져진 탄탄한 하체와 172cm의 신장에서 나오는 힘이 원동력이다. 선수들 사이에서는 ‘힘주연’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인주연의 드라이버샷 비거리는 평균 255.5야드로, KLPGA투어 랭킹 7위에 올라있다.

파워풀한 장타를 자랑하는 인주연의 드라이버샷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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