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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잘알 TIP]강현서 프로, 타석부터 필드레슨까지 특훈 패키지 레슨 '인기'

정원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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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8-0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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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서 프로. 마니아리포트 DB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골프 잘 아는 사람들의 노하우를 소개하는 '골잘알 TIP' 이번 주제는 스코어 줄여주는 레슨 패키지 강현서 프로의 특훈 월레슨 프로그램이다.
골프는 필드에서 즐기는 게임이다. 연습장 타석에서 아무리 스윙을 갈고 닦아도 실전감각을 익히지 못하면 제대로 골프를 즐길 수 없다. 문제는 비용과 시간. '골잘알 TIP'이 강현서 프로의 특훈 월레슨을 소개하는 이유다.

좀 처럼 줄지 않는 스코어가 고민이라면?
연습장 타석에서는 잘 맞는 데 필드에만 가면 무너지는 스윙이 고민이라면?


KLPGA투어무대에서 활약한 강현서 프로가 투어무대에서 쌓은 실전경험을 소개하는 레슨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타석레슨 따로, 필드레슨 따로 고민할 필요도 없다. 레슨 주치의처럼 필요할 때 월 6회 타석레슨은 기본, 월 2회 9홀씩 필드레슨까지 포함된 월레슨 비용이 50만원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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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에서 레슨프로로 변신한 강현서 프로. 사진제공_강현서 프로

강현서 프로는 "투어프로 경험을 바탕으로 좀 더 스코어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레슨을 하기 위해 타석레슨과 함께 필드레슨을 묶은 월레슨을 기획했다"면서 "많은 골퍼들이 타석따로 필드따로 그때그때 레슨을 받는 데 이건 비효율적이다. 타석레슨부터 필드레슨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되면 효과적으로 실력을 키워갈 수 있다. 프로선수들은 타고나서 볼을 잘 치는 게 아니다. 하루종일 골프만 해서 언더파를 치는 것도 아니다. 체계적인 연습과 실전의 조화가 큰 몫을 차지한다. 타석레슨과 필드레슨 패키지는 월단위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사실 효과적으로만 한다면 이걸로도 충분하다. 특훈을 통해 넘지못할 것 같던 90타대, 80타대 벽을 넘는 것도 꿈이 아니다"라고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강현서 프로가 진행하는 특훈 월레슨은 경남 양산 그레이스 골프연습장과 인근 에덴밸리 골프장에서 레슨이 진행되며 9월 특훈 월레슨의 경우 9일과 27일 필드레슨(오전 5시반 또는 오후 5시 티오프)이 진행된다.
국내최대 골프동호회 골프마니아클럽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최대 6명(2팀)까지 선착순으로 참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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