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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경쟁 가속도’ 안선주, 닛폰햄 레이디스 1R 공동 4위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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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7-0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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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주. 사진=마니아리포트 DB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안선주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닛폰햄 레이디스 1라운드에서 공동 4위로 출발했다.

안선주는 6일 일본 훗카이도의 암빅스 하코다테 클럽(파72, 6362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억 엔)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가츠 미나미(일본)가 6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가운데, 안선주는 선두에 3타 차 공동 4위에 자리했다.

1번 홀에서 출발한 안선주는 6번 홀(파5) 첫 버디를 시작으로, 후반 16번 홀(파4), 18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보기 없이 경기를 마쳤다.

지난주 휴식을 갖은 JLPGA투어는 이번 대회부터 하반기 시즌 막을 올리며 개인 타이틀 부문 경쟁에도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이번 대회에 상금랭킹 톱5가 모두 출전한 가운데, 상금랭킹 4위 안선주가 가장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상금랭킹 1위 스즈키 아이(일본)는 1오버파를 기록하며 공동 52위로 다소 부진했다. 상금랭킹 2위 나리타 미스즈(일본)가 2언더파 공동 9위, 3위 히가 마미코(일본)가 이븐파 공동 30위로 뒤를 이었고, 5위 신지애는 1언더파 공동 17위를 기록했다.

디펜딩 챔피언 이민영은 2언더파로 공동 9위 그룹을 형성했다.

한국 선수로는 윤채영이 1언더파 공동 17위, 이지희와 배희경이 이븐파 공동 30위에 자리했다.

김해림은 4오버파로 공동 93위에 머물며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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