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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중단’ JGTO 세가새미컵…최호성, 김경태 등 출전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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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7-0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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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성. 사진=KPGA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나가시마 시게오 인비테이셔널 세가새미컵 1라운드가 6일 재개된다.

지난 5일 일본 훗카이도 노스 컨트리 골프클럽(파72, 7178야드)에서 막을 올린 JGTO투어 나가시마 시게오 인비테이셔널 세가새미컵(총상금 1억 5천만 엔) 1라운드는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됐다. 1라운드는 6일 오전 7시 10분 재개될 예정이며, 대회는 단축 없이 72홀 경기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5일 오전 6시 5분 시작될 예정이었던 1라운드는 경기는 악천후로 인해 1시간 50분 지연됐다. 호우 경보가 내려지고 계속된 비로 코스 상태가 좋지 않아 결국 8시경 1라운드 중지가 결정됐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PGA선수권 대회에서 ‘낚시꾼 스윙’ 신드롬을 일으킨 최호성(45)이 출전한다. 최호성은 내년 JGTO투어 시드를 유지하기 위해 일본 대회에 전념할 계획이다. 현재 JGTO투어 상금랭킹 80위다.

현재 JGTO투어 상금랭킹 7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황중곤을 비롯해 김경태, 김형성, 강경남, 박상현, 송영한, 허인회 등도 출전한다.

이태희는 이번 대회에서 올 시즌 JGTO투어 첫 출전에 나선다.

일본의 스타 골퍼 이시카와 료는 4년 만에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이시카와는 2014년 이 대회 챔피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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