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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전인지, 숍라이트 클래식 1R 선두와 1타 차 추격

김현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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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6-0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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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 사진=마니아리포트DB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양희영(29)과 전인지(24)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 1라운드에서 선두와 1타 차로 우승 사냥에 나섰다.

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 스탁턴 시뷰 호텔 앤 골프클럽(파71, 6217야드)에서 숍라이트 클래식이 막을 올렸다.

대회 1라운드에서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 로라 디아즈(미국), 셀린 에르빈(프랑스) 등 3명의 선수가 5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선두에 자리한 가운데 전인지와 양희영은 1타 차 공동 4위다.

전인지와 양희영은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순항했다.

1라운드 결과 리디아 고(뉴질랜드), 매리나 알렉스(미국), 베아트리즈 레카리(스페인), 페닐라 린드베리(스웨덴) 등도 4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

한편, 김인경(30)과 신지은(26)이 3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와 2타 차로 추격의 불씨를 지폈다.

이어 박성현(25)과 김세영(25)은 2언더파로 선두와 3타 차 공동 28위에서 1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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