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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의 룩]4년 만의 생애 첫 승,인주연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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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5-1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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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인주연(21)이 4년 간의 기다림 끝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인주연은 지난 13일 경기도 용인 수원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로 생애 첫 우승을 장식했다.

2015년 데뷔 후 1부 투어와 2부 투어를 오가면서 활동한 인주연의 정규투어 59번째 대회 만의 첫 정상이다.

인주연은 대회 공식스폰서로 참여한 의류 후원사에게 트로피를 안기며 첫 승의 의미를 더했다.

까스텔바작은 “공식스폰서로 참여한 대회에서 팀까스텔바작의 인주연 프로가 우승을 차지해 더욱 뜻 깊다”고 말했다.

생애 첫 승을 장식한 인주연의 챔피언 룩을 소개한다.

상의 | BG8MTS808 폴리 스판소재의 신축성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한 소매 블럭형 반짚업 티셔츠

하의 | BG8MCU707 사선과 밑단 메쉬 절개로 형태변형을 준 친환경 소재 헴셀 혼방 기능성 큐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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