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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롯데 챔피언십 '연이틀 상위권'…박성현 컷통과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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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4-1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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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사진=마니아리포트 DB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박인비(KB금융그룹)가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 둘째날에도 상위권을 유지했다.

박인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 639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아 3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박인비는 단독 선두 브룩 헨더슨(캐나다)에 4타 뒤진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지난 3월 뱅크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시즌 첫 승을 차지한 박인비는 이번 대회에서 시즌 2승이자 LPGA투어 통산 20승 도전에 나선다.

1라운드 단독선두에 올랐던 펑산산(중국)은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모 마틴(미국)과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지은희(한화큐셀), 강혜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우승자 자격으로 출전한 김지현(롯데)이 중간합계 3언더파 공동 10위에 자리했다.

5오버파 공동 109위로 출발한 박성현(KEB하나은행)은 이날 2타를 줄여 3오버파 공동 56위로 올라서며 컷 통과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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