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레슨 시즌2 with 이주연]⑧동전 두 개로 올바른 퍼팅 스트로크 만들기

정원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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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3-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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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
퍼트를 할 때 어깨가 들리면 공이 찍혀맞거나 공 컨택이 부드럽지 않아서 잔디에서 공이 튀어 미스가 나는 경우가 있다.

이 때문에 퍼팅 스트로크는 자연스럽게 포물선을 만들면서 이루어져야 정확한 컨택이 나올 수 있다.

이 처럼 올바른 퍼팅 스트로크를 만들기 위한 연습 방법을 소개한다.

일단, 500원짜리 동전 두 개를 준비한다. 다음 동전 두 개를 겹친 상태에서 바닥에 놓은 후 윗 동전만 쳐내는 것이다.

이 때 주의할 점은 어깨가 일정해야하는 데, 잘 되지 않는 경우 손바닥 끝을 맞대고 5:5로 힘을 준 뒤 어깨로 연습 스윙을 한 후 클럽을 잡고 가볍게 연습을 한 후 다시 동전 쳐내기를 해보자.


이주연 프로가 설명하는 꿀 팁,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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