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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3년 차' 변영재의 드라이버 샷

정원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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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3-1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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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3년 차 변영재(24)다.

지난 2016년 KPGA투어에 루키 신분으로 등장한 변영재는 그 해 신인왕을 차지한 김태우(25)와 신인왕을 놓고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시즌 마지막 대회까지 혈투를 벌였지만 결과는 김태우의 승리로 돌아갔고, 변영재는 2년 차 돌풍을 꿈꿨다.

변영재는 지난해 카이도 골든 V1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3홀 연속 버디 등 돌풍을 일으키며 첫 우승에 도전하기도 했지만 아쉽게 첫 승 도전에 실패했다.

더욱이 2018시즌 시드 역시 확보하지 못하고 시드전을 통해 다시 한 번 KPGA투어 정복에 나선다.

변영재의 드라이버 샷, 영상으로 만나보자.


/umph11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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