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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95년생 돌풍 꿈꾸는' 김민지의 드라이버 샷

정원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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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3-1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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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
어느덧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5년 차를 맞은 김민지(23)다.

지난 2014년 KLPGA투어에는 95년생들의 돌풍이 거셌다. 그 해 KLPGA투어에 데뷔한 95년 생만 무려 9명, 대표적인 선수로는 고진영(23)과 백규정(23), 김민선(23) 등이다.

뿐만 아니라 1년 먼저 프로로 전향한 김효주(23)까지 국내외를 막론하고 95년생들의 활약은 대단했다.

2013년 드림투어에서 2승을 기록한 후 2014년 정규 투어에 데뷔한 김민지 역시 95년 생 돌풍 합류를 꿈꿨다.

하지만 아쉽게도 첫 승이 나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고 있다.

김민지는 지난 2015년 KLPGA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2개 홀 연속 샷 이글을 기록하는 등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으나 첫 우승과는 연이 닿지 않고 있다.

꾸준히 샷 감을 다듬으며 첫 승을 노리는 김민지의 드라이버 샷,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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