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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의 룩]두 가지 얼굴, 이민영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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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3-0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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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지난 4일, 2018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가 치러졌다. 개막전 우승컵의 주인공은 이민영.

지난해 일본무대 데뷔시즌 2승을 거둔 이민영은 올해 첫 대회부터 정상에 오르며 ‘골프 잘 치는 프로골퍼’라는 이미지를 또 한번 팬들의 마음에 각인시켰다. 늘 한결같은 이민영. 올 시즌 달라진 점은, 새 옷을 입었다는 것이다.

이민영은 올해부터 국산 스포츠웨어 브랜드 애플라인드를 입고 필드를 누빈다. 이민영이 우승의 순간 착용한 옷은 한 원단에 두 가지 기능성이 포함된 테크놀로지 ‘드라이큐브(DRY CUBE)’ 제품.

애플라인드는 얇은 기능성 원단 한 장에 안쪽 면에는 흡수, 바깥 면에는 발수코팅을 하는 편발수 코팅기술인 드라이큐브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여 적용 중이다. 땀을 빠르게 흡수하면서도 바깥으로는 땀자국이 나지 않아 오로지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옷을 완성했다.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숨겨진 차이로 승부를 선사할 웨어다.

상의: WOMEN'S YOKO PLAKET POLO SHIRTS 여성 요꼬 플래킷 폴로셔츠
바지: LADY 'S N/C DRYCUBE SPAN PANTS 여성 드라이큐브 NC스판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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