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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돌풍 기대주' 박민지의 드라이버 샷

정원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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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3-0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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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

박민지(20, NH투자증권)가 루키의 옷을 벗어던지고 2년 차로 돌아온다.

박민지는 지난해 국내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즌 2번째 대회 삼천리투게더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슈퍼루키로 떠올랐다.

하지만 결국 시즌 후반부에 장은수(20, CJ오쇼핑)에게 신인왕 포인트를 역전당하며 신인왕 타이틀을 넘겨줘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억 6600만원(13위)의 시즌 상금으로 2억 3600만원(23위)를 기록한 장은수보다 1억원을 더 버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친 박민지는 2년 차 돌풍을 노리고 있다.

당찬 2년 차 박민지의 드라이버 샷,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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