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스윙]'한시즌에 홀인원 두방' 양채린의 드라이버 샷

안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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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2-1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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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안상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4년 차 양채린(23, 교촌 F&B)이다.

​양채린은 지난 2016년 kLPGA투어 미래에셋 대우 클래식에서 데뷔 2년 만에 첫 승을 맛봤다.

​비록 지난해 우승은 없었지만, 자신의 스폰서 대회인 교촌 허니 레이디스오픈 2라운드에서 정규 대회 첫 홀인원의 기쁨을 맛봤다. 이어 10월 SK핀크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1라운드에서 시즌 2호 홀인원을 기록하면서 한 시즌 2개의 홀인원을 기록한 바 있다.

​홀인원의 행운을 품에 안은 양채린이 이번 시즌 통산 2승을 기록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양채린의 드라이버 샷,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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