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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빈 모자' 채운 전인지, 새 시즌 출격 준비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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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2-0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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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인지 SNS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전인지(KB금융그룹)가 지난 1년간 비워뒀던 모자에 메인 스폰서 로고를 새긴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해 말 KB금융그룹과 후원 협약식을 가진 전인지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KB금융그룹이 새겨진 모자를 쓰고 연습하는 사진을 올렸다.

전인지는 지난해 모자에 메인 스폰서 자리를 비워둔 채 서브 스폰서 로고만 새기고 시즌을 보냈다. 5년 동안 메인 스폰서를 맡던 하이트진로와 2016년 말 계약이 종료된 후 1년간 메인 스폰서 없이 활동했다.

전인지는 지난 시즌 우승 없이 준우승만 5차례 기록했다. 새 둥지를 튼 전인지가 지난 시즌의 무관을 탈출할지 주목된다.

전인지는 22일 태국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타일랜드에 출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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