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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상금왕 김승혁, 까스텔바작 입는다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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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2-0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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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상금왕 김승혁(32)이 까스텔바작을 입는다.

까스텔바작은 지난 2일 판교에 있는 KPGA 빌딩에서 김승혁과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김승혁은 지난해 제네시스 챔피언십등 시즌 2승을 달성하며 역대 한 시즌 최다 상금 기록과 최저타수상 등 3관왕에 오른 선수다.

까스텔바작 백배순 대표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승혁 프로가 2018년에도 멋진 플레이를 펼쳐 노력한 만큼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혁은 오는 5월 KPGA 코리안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부터 까스텔바작을 입고 필드에 나선다.

까스텔바작은 올해부터 기존 여자 선수로만 구성되어 있던 ‘팀 까스텔바작’ 후원 선수단의 범위와 규모를 남자 선수까지 확대한다. 김승혁을 비롯해 서형석(21), 서요섭(22)도 올 시즌 까스텔바작을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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