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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빅 준형, 한국프로볼러 선발전 최종 합격

김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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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3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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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투빅컴퍼니 제공)
남성듀오 투빅의 준형이 프로 볼링 테스트에 최종 합격했다.

31일 소속사 투빅컴퍼니에 따르면, 준형은 30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2018년도 신입회원 입단식'에서 한국프로볼러 남자 23기 회원증을 수여 받았다.

준형은 지난해 10월 열린 프로선발 1차전에서 30게임 합계 6187점(애버리지 206.2점), 12월에 열린 2차전에서 30게임 합계 6229점(애버리지 207.6점)을 기록해 프로테스트에 통과했다. 이후 준형은 3차 교육을 받고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다.

준형은 소속사를 통해 "모든 운동을 좋아해 볼링도 우연히 시작하게 됐다. 프로볼러 선발전 역시 도전 자체에 의미를 두고 참가했는데 첫 도전에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가수 투빅 뿐만 아니라 프로볼러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준형이 속한 투빅은 지난 24일 신곡 '그대와 나만'을 발표했다. 이 곡을 시작으로 '캘린더 오브 투빅' 프로젝트를 진행, 매달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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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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