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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신인왕' 장이근의 드라이버 샷

안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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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3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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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안상선 기자] 장이근(25)은 2017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 혜성처럼 나타나 필드를 뜨겁게 달궜다.

장이근이 처음 이름을 알린 대회는 2017 KPGA 한국오픈이다.

2014년 이 대회에서 최종라운드 챔피언조에 속했지만 아쉽게 우승을 놓쳤던 장이근은 3년 만에 돌아온 무대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이후 티업 지스윙 메가오픈에서 코리안투어 역대 72홀 최저타수와 72홀 최다언더파를 기록하며 시즌 2번째 우승컵을 챙긴 장이근은 KPGA투어 차세대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2017 KPGA투어 신인왕 장이근의 드라이버 샷, 영상으로 만나보자.



/jucsi600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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