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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B1A4, 타박상·근육통 진단 … 휴식 중"

유연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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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2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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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B1A4. (자료사진=이한형 기자/노컷뉴스)
그룹 B1A4 측이 교통사고 결과에 대해서 "타박상 및 근육통 진단을 받고 휴식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27일 밤 B1A4의 교통사고와 관련해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B1A4는 인근 지역 병원에서 검사를 마치고 사고로 인한 타박상 및 근육통 진단을 받고 휴식을 취하며 안정을 취하는 중이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공지가 늦어진 것과 관련해 "갑작스럽게 일어난 사고에 B1A4 멤버들에 대한 후속 조치가 가장 중요한 사안이었기 때문"이고 "병원 진료 후 정확한 진단결과를 팬 여러분께 알려드려야 하기에"라고 전했다.

앞서 B1A4는 이날 오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아이콘 콘서트' 참석을 위해 강원도 인제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으로 이동하던 중, 이들이 탑승 중이던 차량에 교통사고가 발생해 인근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다음은 WM엔터테인먼트의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W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교통사고 소식에 많은 걱정을 하고 계실 팬 여러분께 늦게 소식을 드려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1월 27일 강원 인제군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에서 진행하는 '아이콘 콘서트'에 참석하기 위하여 이동 도중, B1A4 멤버 탑승 차량에 교통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갑작스럽게 일어난 사고에 B1A4 멤버들에 대한 후속 조치가 가장 중요한 사안이었기 때문에 병원 진료 후 정확한 진단결과를 팬 여러분께 알려드려야 하기에 공지가 늦어진 점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현재 B1A4는 인근 지역 병원에서 검사를 마치고 사고로 인한 타박상 및 근육통 진단을 받고 휴식을 취하며 안정을 취하는 중입니다.

앞으로 WM엔터테인먼트는 멤버들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추후 소속 아티스트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큰 염려를 끼친 팬 여러분들과 '아이콘 콘서트'에서 B1A4 공연을 기다리셨던 관객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 기자와 1:1 채팅

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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