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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WINN, 데뷔 싱글 '이 밤은 기니까' 발매

김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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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2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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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WINN(박지철)이 디지털 데뷔 싱글 '이 밤은 기니까'를 26일 발매했다.

WINN은 일본에서 200회가 넘는 소극장 공연을 펼치며 무대 경험과 실력을 쌓아왔다. 데뷔를 준비 중인 발라드 그룹 '포시즌스'의 베이스와 랩을 담당하는 멤버이기도 하다.

데뷔곡인 '이 밤은 기니까'는 WINN이 직접 작사한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술 한 잔 기울이며 힘들었던 하루를 마무리 하는 일상적이고 현실적인 내용이 담겼다.

작곡은 플로리다 출신 Jaden이 맡았고, 오는 4월 7일 데뷔를 앞둔 신인 P-38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소속사 W2B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WINN'은 앨범 발매와 동시에 일본 콘서트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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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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