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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전 문체부 차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선임

김동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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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2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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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신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조현재(58)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5일 2018년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조현재 동양대 석좌교수를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조현재 부회장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을 거쳐 문체부에서 체육국장, 관광산업국장, 기획조정실장, 제1차관 등을 역임했다.

협회는 "제2 NFC 건립추진위원장도 맡아 대한축구협회의 역점 사업인 제2 트레이닝센터의 부지 선정부터 건립까지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대한축구협회 부회장단은 조병득, 심태형, 정태준, 최영일, 김판곤, 조현재 부회장까지 총 6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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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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