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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성, KBS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캐스팅

김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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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2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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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엔컴퍼니 제공)
신인배우 김지성이 KBS2 새 일일 드라마 '인형의 집'에 캐스팅됐다고 소속사 엔컴퍼니가 24일 밝혔다.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 / 극본 김예나, 이정대 / 제작 숨은그림미디어)은 낮에는 백화점 명품관 점원으로 일하고 밤에는 동대문 시장에서 디자이너로 활약하는 홍세연이 패션 재벌 은회장의 손녀의 퍼스널 쇼퍼가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김지성은 극중 홍세연(박하나 분)의 동생으로 자신이 모델을 하기 위해 태어난 소중한 존재라고 믿는 홍강희 역을 맡았다. 늦둥이로 사랑만 받으며 자란 탓에 눈치가 없고 생각이 짧은 '허당' 캐릭터다. 김지성은 언니를 도와주려다 오히려 사고를 치는 '트러블 메이커'이기도 한 홍강희를 연기하며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지성은 소속사를 통해 "일일 드라마는 처음이라 기대되는 만큼 걱정도 많다. 존경하는 선생님과 선배님들이 함께하며 많이 배우고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촬영에 임할 것"이라는 각오를 전했다.

박하나, 최명길, 왕빛나 등이 출연을 확정한 '인형의 집'은 '내 남자의 비밀' 후속으로 오는 2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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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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