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스윙]'바비 인형' 박결의 드라이버샷

안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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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2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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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안상선 기자]
아마추어 시절 주니어 상비군과 국가대표 상비군 등 엘리트 코스를 거친 박결(23, 삼일제약)은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개인전 금메달, 단체전 은메달을 목에 걸며 자신의 이름을 처음 알렸다.

이후 박결(23, 삼일제약)은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해 화려한 외모와 준수한 성적으로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기도 했다.

데뷔 4년 차, 번번히 우승의 문턱에서 좌절하며 아직 프로 데뷔 첫 승이 없는 박결은 지난해 12월 효성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첫 승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첫 승에 도전하는 박결의 드라이버 샷,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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