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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30일부터 '약속의 땅' 美 투산으로

임종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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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1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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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가 올 시즌 농사를 좌우할 전지훈련에 나선다.

NC는 18일 "김경문 감독을 포함, 12명의 코칭스태프와 53명의 선수가 오는 30일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으로 출발해 40일 동안 전지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훈련지는 지난해와 같은 1차 투산, 2차 랜초 쿠카몽가다.

1차 훈련은 2월1일부터 23일까지 투산 에넥스 필드에서 열린다. 넥센과 연습 경기도 2회 예정돼 있다.

23일에는 2차 캠프지인 LA 인근 랜초 쿠카몽가로 이동한다. 실전 위주로 진행되는 2차 캠프는 kt(6회)를 비롯해 USC(서던캘리포니아대), UCLA와 평가전이 진행된다.

퓨처스팀인 고양 다이노스는 대만에서 시즌을 준비한다. 2월 18일 대만으로 출국해 3월 19일까지 자이시에서 훈련과 경기를 소화한다.

2018시즌 전지 훈련 엠블럼과 유니폼도 공개됐다. '새로운 물결(New Wave)'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해양 콘셉트로 가능성을 본 선수들의 성장과 새로운 선수들의 활약이 새로운 물결을 일으켜주길 바라는 의미라는 설명이다.

선수단은 3월 10일 오전 한국에 도착하며, 14일부터 2018시즌 시범경기 일정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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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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