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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임팩트 웅재 '아육대' 촬영중 병원신세

이진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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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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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사진=이한형 기자/노컷뉴스)
그룹 트와이스의 사나와 임팩트 멤버 웅재가 MBC 설특집 '2018 아이돌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촬영 도중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방송가에 따르면, 트와이스 사나는 전날 경기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아육대' 촬영 중 장염 증세로 병원 신세를 졌다. 사나의 증세는 입원할 정도로 심각하지는 않다는 것이 소속사 JYP 측의 설명이다.

임팩트의 웅재도 이날 '아육대' 촬영에서 에어로빅 경기를 마친 뒤 어깨 통증을 호소해 병원을 찾았다. 웅재는 원래 어깨가 좋지 않아 치료를 받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병원 진단 결과 다친 곳은 없다고 전했다.

MBC의 명절 프로그램인 '아육대'는 매년 부상 사고가 끊이지 않아 논란을 낳아 왔다.

△2013년 씨스타 보라·DMTN 다니엘의 다리 부상 △2014년 AOA 설현의 전치 6주 다리 부상 △2015년 마마무 문별의 다리 부상과 틴탑 엘조의 손가락 부상 △2016년 엑소 시우민의 오른쪽 무릎 타박상 등이 대표적이다.

올해 '설특집 2018 아육대'에서는 엑소, 워너원, 트와이스, 레드벨벳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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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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