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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남아공 오픈 셋째 날 이븐파 25위 주춤…페이슬리 단독 선두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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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1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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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사진=마니아리포트 DB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이수민(25, CJ대한통운) 유러피어투어 BMW 남아공 오픈 셋째 주춤했다.

이수민은 14(한국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글렌도워 골프클럽(파72, 7594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타수를 줄이지 못한 이수민은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전날보다 16계단 내려간 공동 25위를 기록했다.

대회 둘째 날 공동 9위로 올라서며 톱10에 자리했던 이수민은 3라운드에서 한풀 꺾인 모습을 보였다.

이수민은 지난해 4월 볼보 차이나 오픈 이후 톱10에 오르지 못했다.

크리스 페이슬리(잉글랜드)가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페이슬리는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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