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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워너원·박보검, 칠레 간다

김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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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1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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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12번째 월드투어 장소가 확정됐다.

KBS '뮤직뱅크'(연출 박인석) 측은 "12번째 월드투어 장소가 칠레로 확정됐다"며 "'뮤직뱅크 인 칠레'가 오는 3월 23일 칠레 산티아고 모비스타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뮤직뱅크'의 칠레행은 2012년 공연 이후 두 번째다. 공연 실황은 향후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씨엔블루, B.A.P, 빅스, 트와이스, 워너원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이 중 지난해 신드롬급 인기를 누린 워너원은 처음으로 칠레에 방문해 현지 팬들을 만난다. 대세 배우 박보검은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에 이어 단독 MC를 맡기로 했다.

'뮤직뱅크' KBS월드를 통해 전 세계 117개국에 방송되는 문화교류 콘서트다. 2011년 '뮤직뱅크 인 재팬'을 시작으로 프랑스, 홍콩, 칠레, 인도네시아, 터키, 브라질, 멕시코, 베트남, 싱가포르 등에서 K팝을 알리는데 이바지했다.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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