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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린지, 배우로 제2의 도약 시작

유연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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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1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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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제공 사진)
피에스타의 메인보컬 린지가 ㈜윌엔터테인먼트(대표 손지현)와 연기자 활동에 대한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소속사가 밝혔다.

학창시절 연기를 전공했을 만큼 배우의 꿈을 가지고 있었다고 알려진 린지가 배우로서 본격적인 연기 행보에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

린지는 2012년 그룹 피에스타로 가수 데뷔, 이후 뮤지컬 ‘페스트’, ‘오!캐롤’, ‘광화문 연가’ 등 다양한 대극장 뮤지컬에서 여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걸그룹 ‘피에스타’ 멤버로서의 가수 활동은 기존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가 맡는다.

윌엔터테인먼트는 “다방면으로 풍부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지닌 아티스트 린지와 식구가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제 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린지가 앞으로도 노래와 연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윌엔터테인먼트에는 조민기, 전수경, 권민중, 김재원, 주상욱, 김지한, 온주완, 김소은, 신현수, 양승호 등 연기자가 다수 소속돼 있다.

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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