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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레슨 with 이주연]⑦올바른 에이밍으로 방향 실수를 줄이자

안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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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1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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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안상선 기자]
올바른 스윙을 한다고 해도, 방향을 잘못보게 되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공을 보낼 수가 없다.

올바른 방향을 보기 위해서는 뒤로 빠진 후 목표지점과 내 공의 선을 맞춰 1m 안쪽의 가상의 점을 찍는다.
그 다음 가상의 점을 보면서 클럽헤드와 가상의 점이 직각이 되도록 셋업을 한다.

이 때, 대부분의 아마추어들이 스텐스 시 왼쪽 발을 많이 닫아 전반적으로 오른쪽을 많이 보는 에이밍이 되는데, 이는 스윙 궤도의 문제로 이어져 미스 샷이 나게 된다.

올바른 에이밍을 위한 연습에는 얼라인먼트 스틱 혹은 클럽 두 개가 필요하다.
먼저, 보내고자 하는 지점을 선정해 가상의 점과 클럽 헤드를 맞춘 상태에서 얼라인먼트 스틱을 하나 내려놓는다.
또 선과 평행이 되게 자신의 스텐스 위치에도 남은 스틱을 내려 놓는다.
그 다음 공이 가는 가상의 선과 내 발의 스텐스 선이 평행선이 되게 만들고, 클럽 헤드를 맞춘다.

마지막으로 방향을 한 번 더 확인한 후에 스윙을 하게 되면 조금 더 원하는 방향으로 올바르게 공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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