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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올해는 꼭 우승' 박소연의 드라이버 샷

안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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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0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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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안상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6년 차 박소연(26, MY문영)은 지난 2013년 데뷔 이후 종종 우승경쟁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최고 성적은 준우승, 박소연에게 우승의 문턱은 너무나도 높았다.

​지난 7월 자신의 스폰서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우승을 노리던 박소연은 최종라운드 준우승을 차지하며 아쉽게 발걸음을 돌리기도 했다.

​2017 시즌 마지막 대회 ADT 캡스 챔피언십과 2018시즌 첫 대회 효성 챔피언십에서 연이어 공동 5위에 자리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박소연, 올해는 첫 승을 올릴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167cm의 비교적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박소연의 화끈한 장타,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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