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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올림픽 메달리스트 남현희, 펜싱포즈로 성화봉송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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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0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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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카콜라 제공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땅콩 검객’ 남현희가 지난 6일 경기도 용인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나서 평창을 향한 응원의 기운을 전달했다.

남현희는 불리한 신체조건을 극복하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여자 개인전과 2012년 런던올림픽 여자 단체전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거머쥐는 등 한국 여자 펜싱의 역사를 써가고 있는 현역 레전드다. 남현희는 자신의 종목인 ‘펜싱 포즈’를 선보이며 대표팀에 응원의 기운을 전달했다.

남현희는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모든 선수들이 불굴의 투혼을 발휘해 국민들에게 스포츠의 짜릿한 감동을 선사해주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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