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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첫 승 기대주' 정슬기의 드라이버 샷

안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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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0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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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안상선 기자]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3년 차를 맞는 정슬기(23, PNS창호)는 우승 기대주다.
지난 2016년 KLPGA투어에 데뷔한 정슬기는 7월 카이도 MBC PLUS 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2017년 역시 간절하게 첫 승에 도전했으나 최고 성적은 5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준우승에 그쳤다.
사실 10월 치러진 KLPGA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첫 날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나서며 기대를 부풀리기도 했으나, 경기 운영 미숙으로 1라운드가 취소되는 사태가 벌어지며 결국 최종 9위로 대회를 마쳐 아쉬움을 남겼다.
데뷔 3년 차, 간절하게 첫 승을 그리는 정슬기의 드라이버 샷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jucsi600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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