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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정한·황인영 부부 득녀…"산모·아이 모두 건강"

유연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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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1-0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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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인영. (자료사진/노컷뉴스)
뮤지컬 배우 류정한, 배우 황인영 부부가 2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황인영의 소속사 스타피그엔터테인먼트는 "황인영이 오늘 오전 자연분만으로 딸을 출산했다"고 알렸다.

산모와 신생아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의 보살핌 속에 산후조리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1년 교제한 후에 지난해 3월 결혼했다.

1997년 뮤지컬배우로 데뷔한 류정한은 데뷔 후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뮤지컬 '시라노'의 제작자로 참여해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황인영은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해 드라마 '경찰특공대' 등에 출연했다. 결혼과 임신으로 공백기 중이고, 출산과 육아 후 연기자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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