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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국대 반납 후 프로 도전, 류현지의 드라이버 샷

안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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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11-2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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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안상선 기자] 류현지(19)는 2015년 국가대표를 반납하고 프로로 데뷔했다.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입회해 점프투어와 드림투어를 병행했고, 시드전에서 70위에 올라 2017시즌 KLPGA 정규투어 부분시드를 획득했다.

올해에는 드림투어와 KLPGA 정규투어를 병행했다.

올 시즌 가장 좋은 성적은 드림투어 호반건설 챔피언십 1차전에서 기록한 2위다. 류현지는 KLPGA 드림투어 최대 규모 대회인 호반건설 챔피언십 1차전(총상금 5억 원)에서 2위를 기록하며 약 4천 만원의 상금을 손에 넣었다.

류현지의 드라이버 샷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촬영=안상선, 김태영 PD /편집=김태영 PD

/jucsi600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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