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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투어, 10년 개근상 'K-10 클럽' 신설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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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11-2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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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은 올해 데뷔 13년차를 맞았다. 사진=마니아리포트 DB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올해 'K-10 클럽'상을 신설했다.

K-10 클럽은 10년이상 연속으로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2017시즌까지 활동한 선수 중에서 김보경(31, 요진건설), 김혜윤(28, BC카드), 윤슬아(31, 파인테크닉스), 홍란(31, 삼천리)이 영광의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K-10 클럽에 가입한 선수들에게는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2018시즌부터 출전하는 KLPGA 정규투어 대회에 지정 주차 공간이 배정될 예정이며,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제작된 플레이어배지, 아이디 카드, 주차패스 등이 지급되어 의미를 더한다.

오는 17일 열리는 2017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K-10 클럽상도 함께 시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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