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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골프리뷰]박성현의 3관왕, 톰슨-플릿우드 보너스 주인공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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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11-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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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최종전이 마무리되며 개인 타이틀 수상자도 결정됐다.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시즌 최종전 우승을 차지했고,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신인왕과 더불어 상금왕, 올해의 선수상까지 3관왕에 올랐다. 유소연(27, 메디힐)은 박성현과 올해의 선수 공동 수상을 했고, 렉시 톰슨(미국)은 최저타수상과 CME 글로브 100만 달러의 주인공이 됐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는 오스틴 쿡(미국)이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는 신지애(29, 스리본드)가 짜릿한 역전 승을 차지하며 시즌 2승째를 신고했다.

유럽프로골프(EPGA)투어 시즌 최종전에서는 존 람(스페인)이 우승을 차지했고,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가 레이스 투 두바이를 제패하며 125만 달러 보너스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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