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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남다른 포부, 지한솔의 드라이버 샷

안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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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11-0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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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안상선 기자]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년차인 지한솔(21, 호반건설)은 아직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

이러한 지한솔의 목표는 '메이저 대회' 우승이다. 올 시즌 상반기를 마친 후 가진 인터뷰에서 지한솔은 "메이저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기록하고 싶다"는 통 큰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지한솔은 "하반기 큰 대회들이 많이 있는데, 하반기에 만족할 수 있는 경기를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지한솔은 지난 5일 끝난 올 시즌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6위를 기록하며 메이저 첫 승 가능성을 드러냈다.

지한솔의 드라이버 샷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촬영=안상선, 김태영 PD /편집=김태영 PD

/jucsi600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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