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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앞둔 고진영 “맥주 세리머니 다시 한 번 받고 싶다”

안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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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10-3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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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안상선 기자]
고진영(하이트진로)이 11월 2일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 6736야드)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나선다.

지난해 챔피언 고진영은 올해 스폰서사 대회이자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에서 또 한 번의 우승을 노린다.
고진영은 “코스가 어렵기 때문에 메이저 대회라는 느낌이 더 다가오는 대회다.
선수들이라면 누구나 우승하고 싶어하는 대회”라며 “나 역시 스폰서 대회라 더 욕심이 나고, 한 번 더 우승해서 맥주 세리머니를 받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말했다.

올해 KLPGA투어의 ‘대세’ 이정은6(토니모리)는 “15~18번 홀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진다. 그 홀에서 잘 마무리하면 좋은 성적 나올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2년 만에 이 대회에 나서는 박성현(KEB하나은행)은 “작년에 출전 못 해서 아쉬움이 있는데, 더 기다려지고 설렌다”고 했다.

김지현(한화)은 “지난해 톱10에 들어가면서 기분 좋게 마무리한 대회다. 좋아하는 코스라 기대가 크다”고 했다.

영상=세마 스포츠마케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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