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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 스윙]되살아난 골프천재, 리디아 고의 드라이버 샷

안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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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10-30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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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안상선 기자]
리디아 고(20, 뉴질랜드)는 17세 9개월의 나이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골프천재다.

2014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 데뷔해 3승을 올리며 LPGA투어 사상 최연소 신인상을 차지했고,
LPGA투어 사상 최연소 메이저 우승 기록도 꿰찼다. 남녀를 통틀어 사상 최연소 골프랭킹 1위에 오르며 85주간 정상 자리를 지켰다.

지난 시즌 후반부터 주춤했던 리디아 고는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내주는 등 부진했지만, 최근 골프천재의 면모를 다시 찾아가고 있다.

이달 초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지난 주 사임다비 말레이시아에서 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로 나서며 시즌 첫 승을 겨냥했다.

리디아 고의 드라이버 샷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촬영=안상선, 김태영PD/ 편집=김태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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