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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패션 아이콘' 수영이 소화한 구찌 2018 컬렉션

김수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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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10-2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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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미디어 '엘르'가 가수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수영의 플로렌스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수영의 화보에서는 르네상스의 아름다움을 재해석한 구찌 2018 크루즈 컬렉션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그는 팔라티나 미술관에서 열린 컬렉션에 초대받은 '구찌 뮤즈'다.

고전적이고 낭만적인 도시 플로렌스에서 촬영한 화보에서 수영은 아플리케 장식의 코트부터 초록과 파랑이 섞인 과감한 색 배합의 미니 드레스, 부풀려진 어깨 장식 때문에 할로윈 파티에도 잘 어울릴 법한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있다.

수영은 드레스 자락을 쥔 채 드레스 핏이 한눈에 드러나는 포즈를 취하거나, 카메라를 향해 강렬한 눈빛을 보내는 등 프로 모델다운 노련함을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수영은 올해로 데뷔 10년을 맞았으나,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아 소녀시대로서의 활동은 불투명해진 상태다. 현재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이루리 역을 맡아 배우로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수영의 화보와 영상은 '엘르' 11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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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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