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스윙] ‘퍼팅 달인’ 이승현 드라이버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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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09-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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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이승현(26, NH투자증권)은 2009년 입회해 2010시즌부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에서 꾸준히 뛰었다.

‘퍼팅의 달인’이란 별명이 있는 이승현은 지난해 KLPGA 정규투어 2승을 거뒀고, 통산 5회 우승을 기록하며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이승현은 지난 시즌 평균타수 3위, 펑균퍼팅 4위를 기록했다.

이승현의 샷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촬영=안상선, 김태영 PD / 편집=김태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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