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레슨 with 박민석 프로] ⑦ 똑바로 멀리, 몸의 제한을 느껴라

마니아리포트

필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승인 | 2017-09-12 14:18

0


center

[마니아리포트] 골프 스윙을 할 때는 어드레스 때부터 스윙을 하는 내내 몸의 제한을 느끼게 된다. 왜냐하면 자세가 척추각과 무릎각을 형성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런 몸의 제한을 너무 의식하면 헤드업이 나온다. 무릎과 허리의 각으로 인해 오른쪽 둔부에 제한을 느끼게 되고, 이 점이 불편하다는 생각에 집중하면 사람의 몸은 편한 쪽으로 갈 수밖에 없다. 따라서 고개를 드는 헤드업이 생긴다.

몸의 제한을 자연스럽게 느끼면서 스윙을 하면 정확한 임팩트를 만들어내고 정확한 스윙을 할 수가 있다. 작지만 큰 변화 꿀레슨, 똑바로 멀리 치는 법에 대한 팁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촬영/편집=안상선, 김태영 PD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report@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TV

  • 5번째 내셔널 타이틀 따낸 유소연의 예선 라운드 샷(ft. 안...

  • 한·미·일 여자 프로골프를 대표하는 고진영, 최혜진, 이보...

  • [영상] 안소현, 외모보다 빛나는 티샷 '천사가 따로 없네'

  • [투어프로스윙]국대출신, 2년차 윤서현의 드라이버 스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