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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참가 확정 “한국 팬 그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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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09-0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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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영상=세마 스포츠마케팅 제공] 최나연(SK텔레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 참가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22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며, 총상금은 7억원이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슈퍼 루키로 인정 받은 박성현(KEB하나은행)이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출전을 확정한 가운데 최나연도 이 대회 참가를 확정했다고 5일 대회 주최측이 발표했다.

최나연이 국내 대회에 출전하는 건 2014년 9월 KDB대우증권 클래식 이후 3년 만이다. 최나연은 ‘세리 키즈’의 대표 주자로서 박세리와의 특별한 인연 때문에 대회 참가를 결정했다.

최나연은 “오랜 기간 해외에서 활동하면서 한국의 팬분들이 굉장히 그리웠다”며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와 기쁘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만큼 이번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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