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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여자오픈 앞둔 전인지 “준우승 네 차례…나 역시 우승이 목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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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07-1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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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전인지가 US여자오픈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전인지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장에서 개막하는 US여자오픈에 출전한다. 전인지는 2015년 이 대회 우승 경험이 있다.

전인지는 올 시즌 아직 우승은 없고, 준우승만 네 차례 기록했다. 이에 대해 전인지는 “준우승만 이어가면서 응원해 주신 분들에게는 목 마른 느낌을 줬을지 모른다. 나 역시 그렇고 우승이 목 마르다. 올해 준우승 네 번이 좋은 밑거름이 돼서 우승으로 돌아올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전인지는 LPGA투어 2승을 모두 메이저 대회(2015 US여자오픈, 2016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거뒀다. ‘메이저 퀸’ 전인지는 “프로 전향 후 13번의 우승 중 7번이 메이저였다”며 웃었다.

/kyong@maniareport.com
영상제공=LPGA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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